박보검, 김태호PD 신작 '가브리엘' 출연

 


배우 박보검 씨가 김태호PD 제작사 테오(TEO)의 신작 예능에 출연한다.

오늘(11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박보검 씨는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에 출연을 확정 짓고 이달 출국을 기다리고 있다.


'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은 출연진들이 해외로 떠나 비연예인의 삶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는 MBC '무한도전'의 '타인의 삶' 특집의 콘셉트가 확장된 것으로, 김태호PD가 선보이는 '무한도전' 세계관의 연장선상에 있는 프로그램이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코미디언 박명수, 방송인 홍진경, 배우 지창욱, 염혜란 씨가 출연을 확정 지었고, 블랙핑크 제니 씨가 출연을 두고 긍정적으로 논의 중인 상황이다.

그중에서도 박보검 씨는 예능프로그램에서 만나기 어려운 스타인 만큼, 그의 '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 출연에 기대가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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